남자들의 2박 3일 우정여행 – 경주월드리뷰(경주월드모임)

30대 남성을 위한 2박 3일 우정여행. 큰형들과 함께 롯데월드에 갔다가 문득 어떤 생각이 떠올랐다. 마흔이 되기 전에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몰래 진실몬에게 물어보고 친구들에게도 물어봤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 드라켄을 체험하러 경주월드로 오세요!!

부천에서 시흥까지. 8시에 시흥을 떠나 식사를 하고 휴게소에 들러 오후 2시에 경주에 도착했습니다! 50m NAVER Corp.자세히 보기 /OpenStreetMap 지도 데이터x NAVER Corp. /OpenStreetMap Map Controller Legend Real Estate Street 읍,면,동시,군,구시가지,도

경주월드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544 예약하기

오후 2시 30분 경주월드 도착! 할인티켓을 미리 구매하고 바코드를 보여주면 바로 입장 가능!

가을이 시작되면서 학생들이 많아졌습니다. 당장 드라켄에게 가보자.

드라켄을 만났습니다. 드라켄을 타러 경주로 가자고 하더군요. 왜 거기에 놀이기구 타러 가느냐고 묻던 친구들이 드라켄을 보고 저게 드라켄이냐고 물었습니다. 빨리 가자… 다행히 평일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40분 정도 기다려야 했던 것 같은데… 처음에는 몰랐어요. 드라켄이 그렇게 재미있나요? 바깥 대기줄 옆에는 핑크뮬리와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피어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서 계단을 올라가서 조금 기다리면 드라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1인칭 탑승 영상을 봤는데, 실제로 그 크기에 놀랐습니다. 드라켄 탑승 후기 : 처음에는 뒤에서 탔는데 오르는 각도도 똑같았는데… 특이하지 않네요. 90도 각도로 떨어지는 느낌은 처음 경험해봤습니다. 바로 넘어지는 게 아니라 멈춰서 넘어지는데 그때 느끼는 공포감은.. ㅎㅎ 국내 최고의 롤러코스터인 것 같아요. 에버랜드의 T익스프레스와는 느낌이 다르고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경주월드의 드라켄은 짧지만 강력해요! 친구들도 처음 탄 드라켄에 놀라서 총 4번 연속 탔어요. 탑승했습니다. 드라켄을 네 번 타고 나니 5시 20분이었다. 경주월드는 평일 오후 6시에 문을 닫으니 마지막 롤러코스터인 파에톤을 타고 호텔로 가자고 하더군요. 파에톤이 드라켄보다 더 어지러울 줄은 몰랐는데… ㅎㅎ 이 친구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행복한 표정으로 파에톤을 타러 가네요. 아마도 문을 닫는 시간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10분정도 기다리니 바로 탑승했어요! 파에톤 탑승 후기 : 탑승하고 순식간에 출발했는데, 옛날 독수리 요새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좌우로 흔들리는 느낌이 강했고, 드라켄보다 회전이 더 많았습니다. 아마도 그것이 내 친구 중 한 사람의 상태가 갑자기 악화된 이유였을 것입니다. (나중에는 롤러코스터 타이쿤의 승객들처럼 토를 하더군요.. ㅎㅎ) 오후 6시에 문이 닫혀있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서둘러 떠났습니다. 경주월드 센터를 떠나는 분에게 사진 한 장 부탁해 재빨리 한 장 찍고 떠났습니다. 우리는 나중에 60번째 생일에 드라켄을 타고 다시 오기로 약속했습니다. 친구들과 경주에 간다면 꼭 경주월드에 가서 드라켄을 타보세요.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정여행 #남자우정여행 #30대남자우정여행 #4남자여행 #경주여행 #경주월드 #드라켄 #페이톤 #롤러코스터 #30대남자여행 #큰남매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