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역 헤어샵의 남자 투블럭 펌 헤어스타일

안녕하세요. 강서구 등촌역에 위치한 헤어샵 헤어프로방스 입니다. 오늘은 남성들의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자주 활용되는 투블럭 펌 스타일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함께 살펴볼까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투블럭펌을 보면 머리가 살짝 세미컬이 되어 자연스럽게 가르마가 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머리는 앞머리만 내리니까 아주 평범한 헤어스타일처럼 보였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남자 투블럭 파마 헤어스타일로 스타일을 바꿔봤습니다. 드라이 후에는 왁스 대신 컬크림을 발라서 부드러운 느낌을 주었어요. 이번에는 사진 속 이별 투블럭 펌을 어떻게 했는지 보여드렸는데요.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펌은 일반 펌이 아닌 크리니컬 펌을 이용했어요. 펌 컬링 전 2번의 클리닉 시술을 먼저 진행하고 펌제를 도포한 후 열처리를 진행하였습니다.

열처리가 끝난 후 자연시간을 조금 지켜보았고, 컬 테스트 후 2번의 크리닉을 더 한 후 추가적인 열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중화시킨 뒤, 샴푸를 하기 전에 클리닉을 한 번 더 발라줍니다. 보통 남자들은 일반 헤어샵에서 클리닉 파마를 해도 파마하기 전에 한 번 정도 하는데, 등촌역 근처 헤어샵인 헤어프로방스에서는 한다. 펌 시작부터 끝까지 최소 5회 이상 소요됩니다.

이처럼 살짝 반곱슬이 있는 모발은 크리니컬 펌이나 아이론 등의 열펌을 이용하여 펌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지금보다 좀 더 깔끔한 헤어스타일을 원한다면 이론적으로는 컬을 고정시켜주는 다리미를 이용해 열펌을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솔직히 이러한 부분은 모발의 손상정도, 길이, 모발의 굵기 등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펌을 담당하는 디자이너와 실제 눈으로 보고 대화를 통해 결정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지금까지 등촌동 헤어프로방스에서 소개해드린 남자 투블럭 가르마 헤어스타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