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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동 쇠고기 식당. 돼지고기 가격으로 쇠고기를 저렴하게 먹는 방법. 고기 단체 단체 예약 가능합니다. 넓은 주차장 이용 가능.
안녕하세요 비터스위트 입니다. 오늘 다녀온 곳은 동탄한우식당, 반월동식당, 영삼이네우정생갈비 화성반월점 입니다. 영삼이네우 정생갈비 화성반월점은 화성시 반월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수원시 망포동과 화성시 반월동의 경계에 위치한 지역이다.
대중교통으로도 접근이 용이하고, 식당 뒤편에 넓은 개방형 주차장이 있어 차로 오시기도 좋습니다. 용인 서천, 수원 망포동, 영통화성 반월동, 동탄에서 이동하기 좋습니다. 영삼이네 우정갈비갈비 경기도 화성반월점 화성시 영통로60번길 16-14 101~103호, 매일 11:30~23:0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주차가능 , 단체 이용 가능합니다. 화성지역화폐 사용 가능합니다.
영삼이네우정 생갈비 화성반월점은 돼지고기 가격으로 쇠고기를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고기집이다. 특제 소스에 버무린 마늘 양념 소갈비살이 시그니처 메뉴다. 점심특선 메뉴는 9,000원부터 10,000원까지 다양하고 정말 가성비 좋습니다. 역시 좋은 곳이네요
영삼이네우정생갈비의 메뉴입니다. 양념갈비 170g 14,900원. 양념갈비 170g 16,900원. 양념생갈비/생갈비 21,900원. 양념소삼겹살 200g 12,900원. 차돌박이 150g 16,900원.
쇠고기 전문점이지만 가격은 1인당 1만원 안팎으로 대부분 합리적인 편이다. 사이드 메뉴도 다양했어요. 순두부찌개, 무생채비빔밥, 양지머리곰탕 순치라면 등 다른 곳에서는 찾기 힘든 메뉴들이 많았고, 5,000~6,000원 내외로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다. 가능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우정소갈비는 특제 마늘소스에 양념한 소갈비살이 유명하다. 소갈비살은 지방이 거의 없어 부드럽고, 정갈비는 지방의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자리에 앉자마자 환하게 맞아주시는 인상 깊은 레스토랑이었습니다.
고기와 함께 먹기 좋은 반찬도 있고, 메인 요리 중에는 생고기도 있다. 너무 맛있어서 나중에 추가 주문했어요.
영삼 우정생갈비 화성반월점은 레트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었어요. 동네 식당으로 오픈한 탓인지 5시 30분쯤에는 한산했지만 6시가 되니 자리가 거의 없었다.
생고기가 쫄깃쫄깃하고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특히 어린이용 식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흡수성 식기이므로 음식을 흘릴 필요가 없습니다.
고기는 연탄처럼 보이는 숯불에 구워집니다. 팜숯이므로 인체에 무해합니다.
가벼운 점심을 먹고 배가 고파서 먼저 감태에 싸인 생선회를 먹었습니다.
양파절임은 달콤하고 상큼한 양념 위에 머스터드 소스를 살짝 뿌려서 맛있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소갈비 2인분과 소갈비 1인분 이었습니다. 마늘로 양념한 달콤한 소갈비찜인데 많이 맵지 않아서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습니다.
라갈비도 주셨는데, 고기 상태가 좋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살코기와 지방의 밸런스가 좋은 것 같습니다.
닭목살이 서비스로 제공되었어요!! 거의 사람 한 명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알고 보니 17시부터 19시까지 선착순 10팀은 일반갈비 주문 시 소갈비 1인분을 받게 되지만, 실망한 고객들을 위해 그 이후에는 닭목살을 제공하게 된다.
고기와 반찬을 모두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니 테이블이 거의 꽉 찼습니다.
먼저 소갈비를 구워볼께요. 제공해주신 소스는 매콤달콤한 마늘소스인데 꽤 매콤했어요.
함께 라갈비를 구워 볼까요?
우리 가족은 냉면을 좋아해서 고기 먹으러 나갈 때 냉면이 있으면 꼭 주문해요. 귀여운 메추리알과 시원한 육수가 냉면을 매력적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고기를 먹으면서 시원한 육수를 마시면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이 좋습니다.
양념갈비는 타기 쉽지만 고기를 굽는 어려움은 괜찮았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마늘을 좋아하는 분들은 매콤한 마늘소스에 찍어먹으면 마늘맛이 두배가 되어 더욱 맛있습니다.
양파 슬라이스와 함께 먹으면 깔끔해요.
특히 생라갈비는 쫄깃한 식감으로 맛있었습니다.
라갈비는 먹기 불편할 줄 알았는데 걱정은 전혀 없었고 고기도 양념이 너무 잘 배어 있었습니다.
저는 이 매콤한 마늘 소스를 너무 좋아해서 고기 한 점 한 점에 다 찍어먹었어요. 많이 먹으면 생각보다 매워서 매운맛이 정말 나옵니다.
아이들을 위해 부드러운 계란찜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생고기를 먹었습니다. 생고기 전문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싱싱하고 쫄깃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었습니다. 생고기의 질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감태 위에 생고기를 듬뿍 올리고 노른자를 얹어주면 한끼 식사로도, 안주로도 충분합니다.
주인장님께서 테이블마다 돌아다니며 아이들이 있는 테이블에 작은 선물을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고기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이렇게 주면 남을까 걱정이 되네요.
주차장과 함께 뒤쪽에 정말 넓은 오픈공간이 있어서, 레스토랑이 만차가 되어도 주차걱정 없이 레스토랑을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송년회나 연말 모임 장소로 방문하기 좋은 레스토랑이다. 무엇보다 직원분들과 사장님 모두 친절하시고, 음식이 맛있는지 꼼꼼히 체크해주시네요.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