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솜인리입니다.

비가 오면 꽃을 어떻게 할까 고민했는데 비가 많이 와서 크고 작은 하얀 가지가 눈에 들어오고, 야생화가 아주 튼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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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도, 일도, 마감일도 챙기지 못하는 사이 늘 아이들의 안전이 걱정되지만 아이들은 자유롭고 시끄러운 엄마도 없다.
엄마의 걱정은 별 것 아닌 듯했고, 아이들은 잘 지내고 있었다.
https://thelime.co.kr/web/product/calligraphy/calligraphy_20-01.jpg
이것저것 많이 그렸지만 꽃을 그린 것은 처음이 아니다.

나는 촬영하고 다시 시도했다. 여기 비슷한 사진이 있는데 지우고 보관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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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이 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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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쉽게 잊혀지는 꽃이지만

하찮은 잡초와 야생화
지금은 사랑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니까
https://cdn.class101.net/images/c2bf571c-f4fc-4700-898c-4b98fdea9f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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