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지난 7일 루턴 타운FC와의 EPL 8라운드 경기에서 수비수 밴더븐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하며 6승 2무를 기록하며 이날 경기가 없었던 맨체스터 시티를 앞질렀다. 나흘이 지난 지금도 손흥민을 향한 칭찬은 연일 뜨겁다. 인종차별이 심한 영국에서 손흥민이 이렇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이유는 골 넣는 감각과 실력뿐 아니라, 선수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친화력,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 그리고 다른 EPL 선수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면모, 남들이 모르는 기부, 경기에서 실수하는 선수에 대한 관용 등이 마치 깎인 듯 자연스럽게 대중과 팬들의 마음에 전달됐기 때문이다.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닌 몸으로. 루턴과의 경기 후. 각종 인터뷰에서는 유쾌한 입담으로 진행자들을 웃게 만들었고, 인터뷰를 마친 뒤 소음에 대비해 조심스럽게 마이크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 영상이 SNS에 게재되는 등 그의 인품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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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과 17일 열리는 평가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부상 없이 건강하게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

■ TNT스포츠 인터뷰 후 손흥민 (□ 출처 : 유튜브/TNT스포츠)

인스타그램의 TNT Sports님 : “손흥민이 마이크를 내려놓는 방식” 좋아요 643만개, 댓글 2,594개 – tntsports – 2023년 10월 8일 : “손흥민이 마이크를 내려놓는 방식” www.instagram.com